그래도 괜찮아요,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 한마디면 돼요


[한겨레S] 박수정의 오늘, 여성노동자 : 요양보호사 주영씨최저임금 수준에도 정성 다하지만 어르신 ‘싫다’ 전화 한통이면 실직육체·정신·감정노동 불구 헌신 위해민간에서도 2인1조 방문 제도화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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