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가득 메운 노동자 2만명 “내가 전태일이다”


전태일 51주기 맞아 열린 전국노동자대회대회 시작 1시간 전에 동대문역으로 공지물리적 충돌 없이 끝나…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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