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 더 버틸 힘이 없다…비상계획 선포로 유행 잡아야


사흘 전 중증병상 가동률 ‘비상계획 검토 기준’ 넘어정부 병상 쥐어짜기…현장 “안치실도 없다” 아우성이르면 이번주 사적모임 제한 등 강화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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