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가지 얼굴요? 어떤 역할 맡아도 진짜 내 모습은 감출 수 없어요


[한겨레S] 유선애의 배우는 사람 : 배우 예수정“극 속 인물, 지금 살아 있게” 기도하며 거짓 없이 연기40년 연기 인생 “이쯤 되니 ‘수정아, 잘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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