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황교안, 기독자유당 찍어라” 설교한 목사 벌금형 확정


지난해 4·15 총선을 보름 앞두고 예배시간에 특정 정당에 투표하라고 설교한 60대 목사가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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