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운전사 시위대를 물리적으로 제거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 윈저 시장은 목요일 미국-캐나다 주요 무역로의 폐쇄가 양국 경제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어 당국이 필요할 경우 시위하는 트럭 운전사 를 물리적으로 철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트럭 운전사

Drew Dilkens 시장은 CNN에 온타리오주의 추가 경찰 지원이 도착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시가 다른 경찰 서비스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동안 그 경찰관들이 마을로 오고 있고 시위대가 떠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물리적으로 그들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는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우리가 말하는 동안 그 경찰관들이 마을로 오고 있고 시위대가 떠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물리적으로 그들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는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시위는 오타와에서 시작됐으나 현재는 전국적인 방역규제 철폐 시위로 격화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8일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와 미국 디트로이터를 잇는 국경 교량 앰배서더 브리지 인근에서 한 시위대가
“여기가 북한이냐(Is This North Korea)”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앰배서더 브릿지는 지난 7일 이후 트럭 운전사들을 지지하는 시위대에 의해 캐나다행 차선의 통행이 차단된 상태다.

이 다리를 통해  매일 약 3억 2300만 달러 상당의 상품이 캐나다와 미국을 오가고 있어 북미에서 가장 분주한 국경 중 하나다.

캐나다 트럭 운전사들은 미국에서 캐나다에 들어갈 때 백신 접종 증명을 요구하는 정부 조치에 반발해 지난달 29일부터 수도 오타와에 집결해 시위를 시작했다.

‘자유호송대’라는 이름의 시위대는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끊임없이 경적을 울려 대고 야간에는 폭죽을 터뜨려 인근 주민 수만 명이 공포에 떨었다.

다른 도시들에서도 트럭 시위가 벌어졌다.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에는 지난 5일 시내 쇼핑가에서 수십 대의 트럭이 경적을 울리며 “자유를 달라”고 외쳤다.

밴쿠버, 퀘벡에서도 수천 명이 코로나 규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끊이지 않는 경적, 도로 점거로 인한 교통 마비 등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트럭 운전사 시위대는 규제가 풀릴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은꼴 보는곳

시위대는 시내에 바비큐를 설치하고 음식과 화장지, 연료를 쌓아 둔 채 ‘공포보다 자유’ ‘트뤼도 꺼져라’라고 적힌 현수막을 곳곳에 내걸었다.

국회의사당 앞에 대형 놀이터를 설치하기도 했다.

오타와 경찰은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고 소음 유발 등 경범죄에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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