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바꿔달라고 한 적 없다, 사법부 잘못 끝까지 바로잡겠다”


‘56년 만의 미투’ 최말자씨, 1인 시위 나서1964년 성폭력에 저항한 행위로 유죄 판결 재심청구 2차례 기각…대법원 판단 앞둬“나 같은 피해자 더는 없도록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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