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간 2건…홍정운군 숨지고 만든 교육부 신고센터 ‘무용지물’


현장실습이 취업으로 연결되는 탓에 제보자 신분 노출 우려로 제보 못해 영세한 사업장일수록 안전대책 부실 교육부는 실습업체 규모도 파악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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