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살 ‘태일이 친구’는 51년 전 불 끄던 그 마음을 잊지 않았다


전태일 열사 51주기 맞아 ‘전태일·이소선 장학재단’ 출범최종인 청우회 회장 5억원 종잣돈으로 내놔“어려운 사람들 마음껏 배우게 하는 아름다운 재단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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